온재
Onjae
온재는 서울 북촌에 위치한 스시 오마카세 레스토랑으로, 기존 스기모토의 공간을 인수해 세련된 인테리어를 그대로 이어받았다. 헤드셰프 박현준이 새벽마다 노량진에서 직접 원물을 매입하며, 네타와 샤리의 품질을 높게 유지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강북·북촌 특유의 차분하고 조용한 분위기 속에서 과하지 않은 간과 시트러스향을 더한 셰프만의 스타일로 스시를 선보인다. 츠마미 없이 계란찜부터 스시로 이어지는 구성이 특징이며, 간장 이후 별도 터치를 더하는 독자적인 방식이 인상적이다. 가격 대비 퀄리티가 높다는 평가를 받으며 런치 오마카세를 중심으로 재방문 고객이 많다.
- 주소
- 서울 종로구 북촌로5길 28-3
- 전화
- 가격대
- 가격 미정
- 카테고리
- 종로 · 스시 오마카세
사진





리뷰
4개서울 북촌에 위치한 온재는 기존 스기모토 공간을 인수하여 훌륭한 인테리어를 갖추고 있음. 헤드셰프 박현준이 새벽마다 노량진에서 직접 원물을 매입하며, 가격 대비 네타와 샤리의 품질이 높다는 평가. 강북·북촌 특성상 조용한 식사 환경이 장점으로 꼽히며, 강남권의 과음 분위기와 달리 차분한 분위기를 유지함. 작성자는 런치를 여러 차례 방문하였으며, 추후 디너 후기도 예고함.
온재 런치 오마카세 방문 후기로, 우니와 패류를 제외 요청하였고 우니는 게살로 대체받았다. 일부 피스에서 비린 끝맛이 있었으나 전반적으로 만족스러웠으며 재방문 의사가 있다. 방문 시기가 노량진 경매 휴장 기간과 겹쳤음을 뒤늦게 인지하였고, 다음 방문에 기대를 보였다. 간간하다는 소문과 달리 슴슴과 간간의 중간 정도 간 수준으로 느껴졌다고 평했다. 코스 종료 후 추가 주문 의사가 있었으나 직원이 묻지 않아 그냥 마무리된 점은 아쉬움으로 남겼다.
1월 말 온재 런치 방문 후기. 츠마미 없이 계란찜부터 스시로 이어지는 구성으로 진행됐으며, 간은 방문자 취향에 딱 맞았으나 동행한 여자친구는 살짝 짜다고 느낌. 스시에서 시트러스향이 감지되었고, 셰프 왈 간장 이후 별도 터치를 더하는 본인만의 스타일이라고 설명. 간이 취향에 잘 맞아 재방문 의사가 있으나, 모서리 자리 서빙 시 불편함이 있었던 점은 아쉬운 부분으로 언급됨.
북촌의 조용한 골목에 자리한 온재는 가격 대비 뛰어난 퀄리티를 자랑하는 스시 오마카세입니다. 박현준 셰프가 새벽마다 노량진에서 직접 매입한 제철 네타로 구성하며, 시트러스향을 더한 독자적인 스시 스타일이 인상적입니다. 런치 오마카세의 가성비가 특히 좋고, 계란찜과 게살 군함이 시그니처입니다. 강남권 오마카세 대비 예약이 수월한 편이어서 입문자에게도 추천합니다.
셰프
박현준
셰프
자주 묻는 질문
온재 오마카세 가격은?
온재의 가격대는 미정입니다. 정확한 코스 가격은 예약 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온재 예약 방법은?
온재은 전화()로 예약 가능합니다. 인기 레스토랑이므로 사전 예약을 권장합니다.
온재 메뉴 구성은?
온재은 스시, 오마카세, 일식, 에도마에 기반의 코스 요리를 제공합니다. 북촌 조용한 골목의 가성비 높은 정통 에도마에 스시 오마카세. 박현준 셰프의 시트러스향 스타일이 특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