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2월 도쿄 CYCLE by Mauro Colagreco 런치 코스(18만원) 방문 후기. 미라주르 3스타·세계 1위 셰프 마우로 콜라그레코의 자연 순환(Cycle) 철학을 바탕으로 구성된 코스로, 아뮤즈 4종·아귀 생선 요리·사슴고기 메인·디저트·한입거리 4종 순으로 제공됐다. 프레젠테이션 완성도가 높아 한국의 솔밤·밍글스 수준이라 평가했으며, 맛과 가격 대비 만족도도 높았다. 다만 연어알의 신맛이 개인 취향에 살짝 맞지 않았고, 재방문 의향은 크지 않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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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랑디르
압구정 3층에 자리한 프렌치 파인다이닝 레스토랑
스시윤슬원
주진우 셰프의 정통 에도마에 스시 오마카세, 서초구 반포
모수 서울
한남동 미쉐린 2스타 모던 한식 파인다이닝, 안성재 셰프의 섬세한 한국 요리.
스시 효
압구정에서 최고로 손꼽히는 정통 에도마에 스시 오마카세.
스시 준
청담동의 프리미엄 스시 오마카세로, 일본 현지의 맛을 그대로 재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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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치가 좋다고 평이 자자한 그랑디르 다녀왔다. 내용은 항상 주관적이고 전문적이지 않으니 참고하고 봐주면 감사하겠음 가격대비를 떠나서 그냥 맛있고 좋은 식당이였다. 어지간한 원스타보다 개인적으로 낫다고 느낌. 다만 해산물 잘 못 먹으면 고려해보는게 좋을듯. 디너 구성이 좀 다르던데 꼭가고싶다. 메뉴도 자주바뀌는듯 3층에 위치해 있고 계단 단차가 좀 높다. 내부는 그리 넓지않고 테이블 3개 룸2개있는듯. 나는 룸으로 바로 가서 내부를 자세히 확인은 못했다. 메뉴판. 3페어링에 디제스티프로 토카이시킴 룸차지 별도로 없고 내부는 고급스럽게 되어있었음. 타르트 타르트에 부드럽게 익힌 삼배체굴 샴페인쥬레 개인적으로 굴의 우유맛과 비린내때문에 별로 좋아하지 않는데 정말 맛있게 먹었음. 굴이 매우 쥬시하고 바다향이 산뜻하며 샴페인 주레와 잘어울렸음 한입요리와 콘소메 스프 브리오슈 칩에 육수를 부어주신다 안에는 와사비오일과 색을내지않게 조리한 양파 엄청 큰 백합살이 들어있었다. 카라멜라이징 하지않았는데도 강한 양파향과 단맛이 간과 잘 어울렸음. 조개가 알이 실하고 비린내 없이 익힘이 좋았다. 와사비오일이 향긋하면서 조금 달아서 양파와 조개를 이어주는듯 했음. 뼈로 데코되어 있는 한입요리 안에는 돼지등살을 다진 소가 들어있고 반죽에는 돼지피를 섞었다고함. 이스트에서 비슷한 음식을 먹었는데 개인적인 취향으로는 이게 더 맛있었다. 식감은 도넛같음 절인 고등어 위에는 체리랑 라즈베리? 에 절인 비트피클 적시소를 올려준다 위에 염소치즈를 뿌려주심. 안에는 고구마 퓨레가 있다 빵 직접 발효해서 구워내신다는 빵. 구성적으로 크림앤디저트라는 곳과 좀 유사성을 느꼈다. 일식풍 다이닝의 유사성인거같음 빵은 부드럽고 바삭하게 맛났고 버터는 소금과 같이 먹으니 간이 좋았다. 다만 이후 소스와 먹으려고 조금남겨뒀는데 같이 먹을만한 소스가 없었음. 백옥돔 매운맛 나는 한련화 아래 껍질을 바삭하게 튀긴 백옥돔. 익힘이 아주 일정하고 탄력있었다 아래는 필라프였나...리조또였나... 설명이 기억이 잘안나는데 그런 식감의 밥. 쑥갓소스. 쓰거나 텁텁하지않고 아주 향긋했음. 조합이 굉장히 좋다고 느꼈다. 메인 채끝과 오리 추가금 내고 바꾼 한우 채끝과 기본인 오리 다이닝에서 메인이 제일 기대가 안되는데 정말 맛있었다 위에는 시소잎과 더덕류의 허브 육향이 강하게 나고 씹는맛이 있는 고기였다. 질기지는 않았고 굽기도 매우 좋았음 하얀색은 샐러리악퓨레 오리 기름을 잘빼서 껍질이 아주 얇고 바삭바삭 크리스피했다. 가금류는 조리나 관리를 잘 못하면 특유의 피냄새 같은게 올라오는데 이건 여지껏 먹은 오리중 최고였다... 소고기와 다른건 소스가 오리 쥬소스 위에 올라가는 양파 디저트 딸기 시소 아래는 딸기로 스프처럼 만들고 위에는 아이스크림과 시소 차는 커피와 블랜딩차를 고를수있는데 다이닝에서 커피 맛있게 마신적이없어서 차로 마셨다. 종류가 기억이 안나는데 둘다 맛있었다. 진짜 맛있었음 디저트 오른쪽은 우엉 휘낭시에 우엉의 매운향과 특유의 향에 겉은 바삭 속은 보들 아주 잘만든 휘낭시에였다. 쑥 얍생트 마카롱 이건 기대감을 가지게하는 설명이 비해 무난했다. 페어링은 아래따로 굴 샴페인 찰스하이직 빵향과 새콤함이 굴의 맛을 중화시켜줬다 벌컥벌컥마시는게 좋다고 많이 주셔서 벌컥벌컥 마셨음 한입-백옥돔 화이트 마크 템페 피노 그리 약간 달콤하고 꿀향과 과실향 이게 정말 맛있었다... 메인 오리 한우 레드 라몽타뉴 전설적인 생산자의 아들이 독립해서 만든거라고 한다. 베리류 향과 오크향이 나고 향에비해 매우 부드러운 레드와인이였다. 고기랑 매우잘어울렸음 디저트 토카이 와인인데 많이 달지않고 산도 꽤 느껴져 부담스럽지 않게 맛있었다 - dc official App
런치가 좋다고 평이 자자한 그랑디르 다녀왔다. 내용은 항상 주관적이고 전문적이지 않으니 참고하고 봐주면 감사하겠음 가격대비를 떠나서 그냥 맛있고 좋은 식당이였다. 어지간한 원스타보다 개인적으로 낫다고 느낌. 다만 해산물 잘 못 먹으면 고려해보는게 좋을듯. 디너 구성이 좀 다르던데 꼭가고싶다. 메뉴도 자주바뀌는듯 3층에 위치해 있고 계단 단차가 좀 높다. 내부는 그리 넓지않고 테이블 3개 룸2개있는듯. 나는 룸으로 바로 가서 내부를 자세히 확인은 못했다. 메뉴판. 3페어링에 디제스티프로 토카이시킴 룸차지 별도로 없고 내부는 고급스럽게 되어있었음. 타르트 타르트에 부드럽게 익힌 삼배체굴 샴페인쥬레 개인적으로 굴의 우유맛과 비린내때문에 별로 좋아하지 않는데 정말 맛있게 먹었음. 굴이 매우 쥬시하고 바다향이 산뜻하며 샴페인 주레와 잘어울렸음 한입요리와 콘소메 스프 브리오슈 칩에 육수를 부어주신다 안에는 와사비오일과 색을내지않게 조리한 양파 엄청 큰 백합살이 들어있었다. 카라멜라이징 하지않았는데도 강한 양파향과 단맛이 간과 잘 어울렸음. 조개가 알이 실하고 비린내 없이 익힘이 좋았다. 와사비오일이 향긋하면서 조금 달아서 양파와 조개를 이어주는듯 했음. 뼈로 데코되어 있는 한입요리 안에는 돼지등살을 다진 소가 들어있고 반죽에는 돼지피를 섞었다고함. 이스트에서 비슷한 음식을 먹었는데 개인적인 취향으로는 이게 더 맛있었다. 식감은 도넛같음 절인 고등어 위에는 체리랑 라즈베리? 에 절인 비트피클 적시소를 올려준다 위에 염소치즈를 뿌려주심. 안에는 고구마 퓨레가 있다 빵 직접 발효해서 구워내신다는 빵. 구성적으로 크림앤디저트라는 곳과 좀 유사성을 느꼈다. 일식풍 다이닝의 유사성인거같음 빵은 부드럽고 바삭하게 맛났고 버터는 소금과 같이 먹으니 간이 좋았다. 다만 이후 소스와 먹으려고 조금남겨뒀는데 같이 먹을만한 소스가 없었음. 백옥돔 매운맛 나는 한련화 아래 껍질을 바삭하게 튀긴 백옥돔. 익힘이 아주 일정하고 탄력있었다 아래는 필라프였나...리조또였나... 설명이 기억이 잘안나는데 그런 식감의 밥. 쑥갓소스. 쓰거나 텁텁하지않고 아주 향긋했음. 조합이 굉장히 좋다고 느꼈다. 메인 채끝과 오리 추가금 내고 바꾼 한우 채끝과 기본인 오리 다이닝에서 메인이 제일 기대가 안되는데 정말 맛있었다 위에는 시소잎과 더덕류의 허브 육향이 강하게 나고 씹는맛이 있는 고기였다. 질기지는 않았고 굽기도 매우 좋았음 하얀색은 샐러리악퓨레 오리 기름을 잘빼서 껍질이 아주 얇고 바삭바삭 크리스피했다. 가금류는 조리나 관리를 잘 못하면 특유의 피냄새 같은게 올라오는데 이건 여지껏 먹은 오리중 최고였다... 소고기와 다른건 소스가 오리 쥬소스 위에 올라가는 양파 디저트 딸기 시소 아래는 딸기로 스프처럼 만들고 위에는 아이스크림과 시소 차는 커피와 블랜딩차를 고를수있는데 다이닝에서 커피 맛있게 마신적이없어서 차로 마셨다. 종류가 기억이 안나는데 둘다 맛있었다. 진짜 맛있었음 디저트 오른쪽은 우엉 휘낭시에 우엉의 매운향과 특유의 향에 겉은 바삭 속은 보들 아주 잘만든 휘낭시에였다. 쑥 얍생트 마카롱 이건 기대감을 가지게하는 설명이 비해 무난했다. 페어링은 아래따로 굴 샴페인 찰스하이직 빵향과 새콤함이 굴의 맛을 중화시켜줬다 벌컥벌컥마시는게 좋다고 많이 주셔서 벌컥벌컥 마셨음 한입-백옥돔 화이트 마크 템페 피노 그리 약간 달콤하고 꿀향과 과실향 이게 정말 맛있었다... 메인 오리 한우 레드 라몽타뉴 전설적인 생산자의 아들이 독립해서 만든거라고 한다. 베리류 향과 오크향이 나고 향에비해 매우 부드러운 레드와인이였다. 고기랑 매우잘어울렸음 디저트 토카이 와인인데 많이 달지않고 산도 꽤 느껴져 부담스럽지 않게 맛있었다 - dc official App
스시조 출신 셰프가 운영하는 소우의 런치 오마카세 후기. 츠마미는 트러플 차완무시, 전복과 게우소스 등 스시조 스타일을 잘 계승하여 높은 평가를 받았으나, 스시 파트에서는 네타에 바르는 간장이 과도하게 짜고 샤리 사이즈가 네타 대비 작다는 점이 아쉬웠음. 코스 진행은 1시간 10분으로 템포가 안정적이었으며, 셰프의 연륜이 느껴졌다고 평가함. 런치는 재방문 의향이 있으나 디너 30만원은 부담스럽다고 언급하며, 강남권 20만원대 후반 가성비 업장들의 소중함을 강조함.
서울 북촌에 위치한 온재는 기존 스기모토 공간을 인수하여 훌륭한 인테리어를 갖추고 있음. 헤드셰프 박현준이 새벽마다 노량진에서 직접 원물을 매입하며, 가격 대비 네타와 샤리의 품질이 높다는 평가. 강북·북촌 특성상 조용한 식사 환경이 장점으로 꼽히며, 강남권의 과음 분위기와 달리 차분한 분위기를 유지함. 작성자는 런치를 여러 차례 방문하였으며, 추후 디너 후기도 예고함.